
일반적으로 웹자보는 세로로 만드는데, 가로로 한번 만들어 보았다.
거의 시도 하지 않는데, 의외로 괜찮은 모양새가 되었다.
제목의 빨간색과 사진 상의 빨간 피켓이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이 된다.
아쉬운 점이라면, 당시에는 나눔고딕 폰트를 잘 쓰지 않아서 윤고딕 폰트를 사용했는데, 나눔고딕으로 했으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기본적으로 사진은 자연스럽게 그라디에이션(?)을 넣어주어야 부드럽게 보인다. 글씨와 자연스러운 조화! -_-
깔끔해보이도록 테두리에도 라인을 조금 넣어주었다.
조금은 아쉽지만, 깔끔한 모양을 보여주어서 좋다.